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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유기 소재 및 전자 소자 R&D 센터" 설립 기념 참관단 모집
2008년 08월 18일 -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분야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유기 소재 및 전자 소자 개발 연구소 (COMEDD: 코메드 -Center for Organic Materials and Electronic Devices Dresden) 설립에 따른 개막 행사를 독일의 드레스덴에서 오는 10월 30일에 갖는다.

코메드는 색스니주와 프라운호퍼 IPMS 연구소, 그리고 연방 정부 및 EU로부터 2천 5백만 유로를 투자 받았다. 이로써 프라운호퍼의 기술과 디자인이 파일럿 생산으로 동시에 이루어져 드레스덴은 유기 반도체 제품 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유기 반도체는 유기 LED, 솔라 셀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 등 여러 혁신적인 제품의 기술 기반이 되고 있다. 코메드는 독일 유수의 연구소인 프라운호퍼 IPMS의 후원아래 통합된 노하우와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구실 수준의 개발을 한 곳에서 생산 단계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본 연구소에서는 소분자와 같은 유기 반도체 기반의 소자를 연구, 개발, 생산함으로써 시스템 설계에서 기판 구조, 침전 기술, 캡슐화, 시스템 집적에 이르는 제반 공정 서비스를 일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코메드는 프라운호퍼의 독보적인 장비를 이용하여 10월 중에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코메드는 솔라(태양광)분야를 비롯해 OLED (유기 EL), RFI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유기 반도체 분야의 기술 진전을 꾀하는 한국의 관련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드레스덴 지역에서는 선익시스템이 코메드 외에도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해외 홍보대행사인 세미컴은 프라운호퍼 연구소 측과 협약을 맺고 코메드 기념식 및 기술설명회에 참가할 참관단을 모집 중이다. 참관단은 코메드 기념식 이틀 전인 10월 28일 - 29일 양일 간 베를린에서 열리는 4th Global Plastic Electronics 유료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드레스덴에 위치한 NOVALED 등 유수 업체들의 연구소를 탐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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